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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are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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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pro Max의 등장과 우려의 현실화 드디어 m1 pro와 max의 실체가 어느정도 나왔습니다. 실제 기기를 확인해 봐야 하겠지만 조금 엉성한 OS완성도에 비해 많은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성능 확실한 거란 기대치는 높아요. m1의 워낙 성공적이라 말이죠. 물론 pd전원문제등 아직도 불안이 있지만 발표와 함께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듯 싶습니다. 각설하고 m1의 등장은 개인적으로 마냥 반갑지 않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m1 pro, max 라인 업을 통해 그 우려가 현실화되어서 더욱 말이죠. 애플의 정책은 스폰지 같은 구매력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m1의 현실적인 가격정책은 많은 우려 속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이후 나오게 되는 m1 pro와 max는 아이폰 때 만든 가격정책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자체 칩셋을 통한 가격 장악..
MEIZU HiFi PRO 알리에서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메이주가 아침 일찍 문을 두드렸다.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동적인 구매가 되었지만... 잡설은 뒤로하고 기존의 시스템과 비교해 보면 ALC1150 + 내장 amp가 달린 나름 사운드에 신경 쓴 내장형이었는데.. 둘의 비교는 확연했다. 물론 매우 큰 차이는 없다고 할 수 있으나 meizu가 조금 더 깨끗하게 출력되고 ALC1150은 상대적으로 탁한 음을 들려준다. 개인적인 차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G5에 출시된 하이파이 모듈을 구매하지 못한 것이 아쉽구나.. 일단 가격적인 메리트가 좋아서 나름 만족하고 있는 중이다. 결론은 역시 푸바2000은 못생겼다. 보컬에 신경쓰는 사람이라면 사볼만 할 것으로 보인다. ps : asio4all과 궁합은..
풀 트래킹 준비 연말 작업으로 들어온 풀 트래킹 어플리케이션 용 작업으로 트래커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슬슬 역사의 뒤안길로 빠질 듯 싶긴 하지만 체감형 기기에서는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기기이기도 합니다. 많은 메뉴얼에서 살펴보면 머리, 허리, 양팔, 양다리로 구성되는 데 허리, 양쪽 다리에 붙이는 것이 트래커입니다. 허리 쪽에 위치한 트래커는 말은 허리지만 등쪽 아래가 좋습니다. 기본 데이터의 수치는 베이스 스테이션 기준의 위치값이 출력되기 때문에 초기 환경 설정에도 공을 들여야 합니다. 스팀 SDK에서는 이게 왼발인지 허리인지 위치를 기준으로 가늠하기 때문에 SN을 미리 입력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변명은 죄악이겠지만 역시 시간과 돈이 더 있었다면...좋겠네요.
미 패드 4 에이서스의 패드를 기다리기 어려워서 결국 질렀습니다. 다음부터는 이걸로 소개해야 겠네요. 사용상 어려움은 아직 글로벌롬이 올라가지 않았다는 점이겠지요. 그 외에도 잡다하게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구글플레이 설치부터 ... 힘겹게 말이죠. 그래도 가격이 싸서 괜찮은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