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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177

음악 복귀 준비중 2009년 이후로 신규 렌더링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당연 64비트 문제도 컸지요. 이번에 다시 복귀하고자 알아보니 세계수 프로젝트가 벌써 4.5까지 나왔고 사용하기도 편리하게 되었습니다. 소스도 공개되어 수정하기도 편리하고 말이죠. 곧 다시 음악으로 만나게 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물론 시간이 걸리겠죠 ㅎㅎ; http://openmidiproject.osdn.jp/ 2015. 6. 21.
스내쳐 (T.D, Y.M) Snatcher. 1988년 pc88을 시작으로 SD스내쳐까지 많은 변화를 거쳤다. 그도 그럴것이 완성도와 내용이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서 매우 좋았기 때문이다. 블레이드 러너(1982)와 같이 사이버펑크가 대중에게 녹아들어가는 작업이 마무리되는 와중이기에 더욱 그러했다. (본인은 1980 ~ 1990 사이를 SF의 황금기로 보고 있다. 물론 판타지도 마찬가지지만 SF는 그 시기가 가장 멋진 작품이 많이 나왔다. 판타지는 1990~2000 사이에 황금기가 이루어졌고) 스내쳐는 코지마 히데오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일부 유저들과 개발자들이 있어서 별로 취급하고 싶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나는 이러면 의욕이 떨어진다. 스내쳐나 코지마는 알아도 결국 게임 내부를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는 것이 .. 2009. 6. 30.
GSPLAYER 미디 플러그인(Timidity) 엑스페리아를 구매후 이것저것 하던 중에 이정도 파워라면 소프트 신스도 되리라 보았는데 있었군요. GS플레이어에서 과거 사블이 사용했던 SF2 폰트를 이용한 Timidity 방식의 뱅크를 사용 가능한 미디 플러그 인 입니다. 폰트는 일부 호환이라 GM폰트만 있지만 추후 사켄55라던지 10메가 미만도 할지 고민만 해봅니다. ㅎㅎ 시간이 없군요. 샘플 폰트 : 플러그 인 : 참고용 렌더링 파일 www.gamehon.com www.gamemotor.com ------------------------------------------------------------------------------ GSPlayer MIDI Plug-in version 1.01 Copyright(C) 2005 Y.Nagamidori .. 2009. 5. 12.
이스 (T.D & H.C & FM7 & Pro-53) 이스라고 하면 워낙 팬층도 많고 잘 알려진 게임이라 (대중적이라기 보다 매니아를 표방하는 매니아들이 많아서 그럴거라 생각한다) 더 올리기 싫었는데 이제 좀 그런 마음도 귀찮아서 올린다. 아돌보단 라토크가 더 좋았다. 음악은 역시 좋다. 내가 이스를 처음 접한 것은 역시 게임월드를 통해서 였고 그 뒤로는 패미콤을 통해서 였다. msx는 이후이고 패미콤 시절만 하더라도 해당 팩을 가지고 있으면 뭔가 특이한 기분에 사로잡히기도 했다. 패미콤 팩은 원판이 많았고 이미지도 좋아서 막상 사보면 플레이보단 자랑하기 바빴던 기억도 난다. 1,2,3 탄을 모두 소유하고 보여줄 때의 뽀대도 좋았지만 역시 과거일 뿐 다른 팩과 교환하거나 팔때는 제값을 받지 못했다. www.gamehon.com www.gamemotor.com 2009. 5. 3.
카엘을 위하여 종은 울린다. (T.D & O.C) 1992년 게임보이로 (국내명 미니컴보이)출시된 인텔리전스의 액션RPG로서 매우 특이한 제목 덕분에 내 기억에서 아직 남아 있는 게임이다. 이후 nds라던지 이식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는데 게임 자체는 저주에 걸려서 개구리와 뱀으로 변신하는 등 당시 겜보이에서 추구하던 게임성을 충실히 반영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여자문제로 모험을 떠나는 왕자들이란 거지..왠일로 왕자를 그렸나고? ㅋㅋ CM동영상 그럼 스토리를 살펴보자. 옛날 옛날 먼 옛날 어딘가에 카스타드 왕국과 사브레왕국이라는 사이 좋은 두 왕국이 있었다. 그런데 두 나라에는 동갑내기 왕자들이 있었다. 카스타드 왕국의 리차드는 챠밍한 왕자였고 사브레 왕국의 왕자는 키가 작지만 열혈남아였다. 둘은 좋은 라이벌로 지냈고 검술을 제외한 모든 부분은 리.. 2009. 4. 15.
썬더포스5 (T.D & V.C & H.C & Pro-53) Thunder Force V 썬더포스는 1983년 X1을 비롯한 일본 퍼스컴용 오리지널 슈팅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멀티 플랫폼의 전형으로까지 불리울 엄청난 이식을 자랑하며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다라이어스와 더불어 어렵다고 단정 지었던 게임이었고 STG역사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명작이기도 하다. 과거의 잡설을 뒤로하고 스토리를 살펴보자. 슈팅게이머들이 거의 그렇듯 스토리는 잘 모르고 게임하기 일수인데 (명령은 오직 하나 적을 전멸시키라. 이거 게이머들의 제 1호 명령아니겠는가) 그래도 스토리는 존재한다. 특히 이렇게 수명이 긴 시리즈는 스토리가 산으로 가거나 우주로 가거나 아니면 차원을 돌파하거나... 세레나는 얼굴이 잘 안나와. 설정상 총몽의 누가 생각난다.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 2009.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