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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유죄 나만 알다 너를 알고 마음이 이제사 움직였는데 가진게 없어 미안해. 줄게 없어 미안해. 나만 없다는 것은 몰랐는데 너도 없을 걸 알아 버렸네 알지 못해서 미안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살고 죽어도 피워질 꽃이 아니기에 더욱 미안해. 없는 죄만 남겨주어 미안해.
맞물린 도형 인식 opencv에서 도형 인식을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만 대부분 어느정도의 간격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교구들과 같은 경우 간격이 없이 작동되어야 하고 일부 환경에 따른 이미지의 왜곡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작업해보니 라운드 및 왜곡된 이미지에 대한 인식을 아직도 부족한 편입니다. 저런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얻어진 컨투어 값을 비교하여 연산하기도 하지만 (네모와 세모 및 정규화 처리 필수) 좀 더 빠른 gpu사용이 가능한 환경에서는 모형비교를 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대충하면 저렇게 되니까 더 작업이 필요합니다.
철길마루 공약 내가 중학생 때 꾼 꿈과 같아서 충격. 물론 내 꿈에 나온 주택은 철도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주거지역으로 오고가는 돔형 공동주택이었지만 말이다. 포스트 뒤져보면 어딘가 있을텐데 못찾겠구나. 꿈과 같으면 난 삶이란 무엇인지 다시 고민하게 되겠지.. 늘 잡생각만 는다.
물가폭등의 조짐 현재까지는 일부 식료품에서 대략 10~14% 상승률로 초기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선물시장을 살펴보면 관련상품의 폭등이 눈에 띕니다. 평균적으로 보면 어마어마한 수치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과다한 현금 유동성으로 주가 및 현물시장의 가치는 폭등했지만 물가는 국가에서 긴밀히 조절하고 있는 상황인지 크게 체감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대형마트에서도 몇몇 눈에 띄긴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상승압력이 강해지며 단계적 폭등은 피하지 못하겠지요. 돈이 풀린만큼 자본주의 경제에서 기업은 더 큰 이윤을 위해 흡수할 방법을 갈구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4월까지 대략 30% 상승률이 예상되는 상황이라 급히 생필품과 생존식량을 조금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마침 폭설로인해 주문자체는 미루었지만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