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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전쟁 시나리오 현대전을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가 필요해졌다.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보니 미얀마 쿠데타와 연관한 시점이 그려진다. 대국이라기에 맘이 좁고 소국이라기에 땅이 큰 나라와 세계의 패자간의 우발적인 전쟁 말이다. 레인보우 식스 때와 같이 사건은 맹목적인 충성 경쟁에서 시작된다. 대사관으로 피신한 무리들에 대한 강제 집행 과정에서 다툼이 큰 사건으로 만들어지며 서막을 알린다. 주인공은 초유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된 여성 정예요원이며 모든 전투는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한다. 결국 시네마틱이 문제인데 FPS는 오랜만이 고민이된다.
공포의 시작... 두려움에 잠이 오지 않는다.. GME가 생각보다 낮은 가격대에서 스타트를 했기 때문에 더욱.. 50.80에서 시작될거라 보았는데 49.99에서 된걸로 나오면서 뒤숭숭했던 꿈이 생각난다. 은행은 파산하고 사람들은 공포에 시달리는 꿈. 설마 그럴리는 0%에 수렴하지만 나는 나와의 약속대로 오늘 쌀을 사고 통조림을 사겠다. 그리고 게임은 더 만들 것이다.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계가 뒤집어 지도록.. 어차피 잠이 부족해서 나온 망상일 뿐.
GME 오늘 종가는 얼마가 될 것인가? 만약에 $50.80에 마무리 된다면 분명 천지개벽하겠지. 내가 보는 미래는 저 지점에서 시작이다. 그렇다면 오늘은 아마도 역사의 기점이 될지도 모른다. 그 가이드 라인이 될 지점이라고 보는데 어차피 그냥 망상일 뿐. 만약에 진짜 혹시라도 그렇게되면 당장 쌀하고 통조림이나 사두어야지 ㅜㅜ. 에라 몰겠다 게임이나 만들어야지.
암호화폐의 민주화를 진행한다. 비트코인 핫합니다. 매우 매우 올라가죠, 기존의 회의적인 분들도 돌아서고 말입니다. 이런 극단적인 집중현상의 끝은 어디일까요? 결국 집중된 힘은 다시 이동해야 합니다. 비트코인에 대항하여 만들어진 알트들은 나름 성공적인 듯 보이지만 그래도 아직 멀었습니다. 비트코인에 집중된 현재 시장을 바로잡는 것은 민주적인 암호화폐의 등장입니다. 이를 위해 다시 준비하는 것이 개별 코인 발행시스템 프로젝트 아이코인입니다. 퀴도의 과정의 공유에서 많이 쉬었지요. 아이코인은 심플합니다. "민주적인 암호화폐시장을 만들자." "누구나 코인을 발행할 수 있어야 한다." "이기적인 독재재의 파멸적인 미래를 반대한다."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힘을 당신이 나눌 수 있도록 말이죠. 홍길동 코인, 양재동 문구점 코인, 포인트이며 로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