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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잡 소개 요즘 직업 체험을 통한 학습등 비대면 처리에 대한 정보와 앱들이 많군요. 좋은(?) 앱 또 소개 들어갑니다. 구글은 조금 걸리겠죠? https://apps.apple.com/kr/app/id1583152762 ‎현장직업 알잡 ‎현장직업체험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사전 사후 교육자료를 모아 흥미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앱 apps.apple.com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h.jobpretr 현장직업 알잡 - Google Play 앱 현장직업체험의 사전사후 교육앱 play.google.com
성채가 무너지는가 성채에 숨죽인 적들의 21일마다 보여주던 소극적 출진마저 생략되었다. 더는 버티지 못할 상황이라고 보여진 것일까? 적장의 수급을 취하기 위해 진군하는 장수가 붉은 머리 띠를 질근 동여매고 나팔을 불 준비를 한다. 생각해보면 적도 아군도 모두 기나긴 대치에 지쳐나가는 시간이었다. 누군가 이 전쟁의 끝을 내기 위해 결단을 한다면 남은 것은 5일간의 결전일 것이다. - 잡생각 -
오랜만에 쓰는 경기하락 배팅 잡생각 크레딧 스위스 루머가 올라왔습니다. 루머는 루머지만 현재 고조된 경기하락에 대한 의심 때문인지 이야기 조금 들려오네요. 개인적으로 하락도 상승도 무지성한 상태이지만 그래도 하락에 대한 걱정이 강한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미국 10년채의 안정적인 무빙이 있지만 코인들의 단기 상승 후 하락패턴으로 인해 자금 이동이 눈에 띄는 중이라서 말이죠. 코인의 하락은 비트기준 18000 ~ 24000달러 수준으로 보고 있지만 이 경우 현금화 러쉬가 어디까지 진행될지는 세계 상위 2% 부자들의 손에 달린 듯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밈주식도 이야기를 안할 수 없군요. 빅쇼트 실제 주인공의 트윗에도 있지만 코인의 하락은 밈주식의 하락도 같이 이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의 패턴은 코인의 하락과 밈주식의 ..
약한 분노의 이유 코로나 정국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과거와 비교해서 많은 상실감에 빠져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여행, 문화, 풍류 등,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도 바닥나고 마음의 여유도 많이들 사라진 듯 싶다. 이런 때 약해진 내면의 틈에서 불쑥 튀어 나오는 것이 방향을 잃은 분노일 것이다. 그 분노는 특정되지 않은 방향으로 향한다. 그리고 어느 한 특이점에 모이면서 더 큰 분노의 강줄기를 이룬다. 하나 하나 갈 곳 없던 분노는 상실감의 틈을 매우기 위해 모이고 공감하며 이성을 잃은 체 달려간다. 이런 약한 분노의 등장이 개인의 문제라고 보아야 할까? 결국 코로나로 인한 사회의 피해로 반영되는 분노의 강줄기를 막지 못하고 이대로 두어도 될까?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눈 감고 있는 이러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