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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높은 신입이 들어왔다. 내 연봉은 안올려준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외주를 많이하다보니 여러 업체를 들리게 됩니다. 당연하게 담당자들의 하소연도 듣게 되는데 작년까지는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었지만 지금은 내부 작업자 간의 불화가 주된 내용이됩니다.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업계 연봉의 상승은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결국 저 같은 외주개발자도 덩달아 오를 수 있으니 말이죠. 그런데 이게 말처럼 안되는 것 같아요. 간단한 예로 신입의 연봉이 상승된 회사가 있습니다. 내부 기존 인력에 대한 일괄 인상도 같이 진행되었지만 선후관계상 신입이 먼저 오르고 기존 인력은 인사고과를 통한 인상으로 결정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시기적으로 신입의 연봉이 높아진 상태에서 기존인력과 마주하게 되는 것인데요. 사실 이런 신입 연봉의 인상은 다음과 같은 이유가 추정됩니다. 1. 경력직 구하..
GME의 기록 사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된 것은 매수버튼 사태가 시작이었다. 초유의 사건이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는 분위기이지만 결국 주식시장의 불신을 초래한 사건이기 때문이었다. 바로 여유자금을 투하하여 2영업일 후부터 폭탄을 맞이했다. 결국 한달을 홀드하고 지금에 와서는 손절하게 되었지만 마음 속으로는 아직도 GME의 승리를 응원하고 있다. 사실 이렇게 GME 손절을 나중에나 어쩔 수 없이 하게 된 이유로는 몇가지 다른 요인도 있었다. 1. 트론의 저스틴 선의 참여 선언 2. 머스크의 비트코인 참여 3. 리플 사태 저 2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었는데 전자는 현재 참여가 불투명하고 후자는 관심을 멀리 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도 명확한 것은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진영의 참여가 있었다는 점이다. 사실 주..
GME 손절 아무튼 손절. 피해가 작지 않지만 당장 현금이 필요하니 어쩔 수 없었다. 에구 겜이나 만들어야지.
파멸적인 차트가 있다면 아마도 예행 연습을 통해 준비되었다면 몇까지 될지 모르겠다. 어차피 심심풀이 차트. 시작과 끝은 늘 있는 법이니까. 한번으로 끝일까? 아니면 몇번 더 할까? 상상만으로도 무섭다. 어차피 망상일 뿐. ps. 이 차트 조회수가 높다보니 마지막 하락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도 알려드리면 마지막 구간에 횡보 후 큰 양봉 하나 더 나오고 급락하던 암호화폐 시뮬레이션 차트입니다. 급락 후에는 아주 긴시간 횡보합니다. 시뮬레이션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수 비율 : 120% 매수 버스트/확률 : 30%/8% 매도 비율 : 100% 매도 버스트/확률 : 50%/4%